| 글제목 | 12층 자습실..이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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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불편** | 조회수 | 3,417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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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층 강의실...토요일부터 배치가 바뀌었죠..
스터디실을 바라보는 쪽으로 바뀐건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누가 나가고 들어와도 눈이 돌아가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책상 한칸씩 떼어놔서 다닥다닥 붙여놓은건 정말...아니라고 봅니다. 1.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보통 가방을 책상 옆에 두는데 이건 무슨 장애물 넘어다니며 지나다녀야하고. 너무 좁다보니까 가끔 툭툭 본의아니게 공부하는 사람을 치니까 흐름이 깨져요. 인간이 보통 편안함???을 느끼는 자신만의 공간이 대략 1-1.5m라는데...왜 지하철에서 그러잖아요. 바로 옆에 사람이 앉아있는 자리보다는 양사이드 좌석에 자리 빈 곳에 앉는 그거...(자세히 설명을 몬하겠네요;;) 무튼간에 편안함 느끼는 공간이 1.5m정도 되는데...현재 자습실은 겨우 1m??(솔직히 안되는것같아요)정도밖에 되지 않으니 진짜 너무 불편합니다. 2. 따로 1인1좌석이라는 규칙은 정해져있지않지만...그래도 보통 대부분 양심이 있어서 1좌석만 차지하지요. 1좌석만 차지하다보니 책을 따로 놓아둘데가 없으니까 너무 불편해요. 책상에 쌓아두고하면 되지않느냐.. 의자밑에 놓아두면 되지않느냐..사물함은 뻘로 있느냐...라는 사람도 있을법하지만. 책상에 쌓아두고하 는 건 솔직히 너무 불편하고. 의자밑에 두는건 솔직히 찝찝해요..바닥청소 매일 하는것도 아니고 먼지 수북하고 그리고 사물함에 넣어두고 필요한 교재만 가져다 쓰라는것은...그냥 싫어요. 결론 요약 - 스터디실 바라보는 쪽으로 배치한건 정말 좋다고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구조는 진짜 아니라고생각합니다. 3책상씩 붙여서 배치하거나(2인 3좌석) 사이간격을 조금 더 넓혔으면 좋겠습니다. 학원생이 많아지다보니 자습실에 더 많은 수강생들을 집어넣기위해 배치를 바꾼듯한데..진짜 아니라고봅니다. 날은 갈수록 더워지고 한 공간에 사람수는 많으니까 정말 답답하고 더워요. 모든면에서 좋은데. 솔까말 자습실때문에 학원 옮기고싶다는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무튼. 자습실 재배치 고려해주셨으면합니다. 수고하세요. ps. 2층 추가 영입 원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