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 재학 중 또는 최근 3년 이내에 전공(향후 희망 전공포함)과 관련하여 학업적인 부분에서 어떤 노력과 준비를 하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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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이 만든 열망’
전적대학교에서 졸업작품으로 ‘스마트 윈도우’라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을 바탕으로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는 저였기에, 조장을 맡았습니다. 조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하나로 모아 작품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조원들은 물론 저에게도 창작의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쉽지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작품을 완성까지 다다르게 했습니다. 다 끝난 이후, 저 자신에게 ‘내가 조금만 더 아는 것이 많았다면...’이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저는 ‘아는 만큼 조원들을 잘 이끌 수 있었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명백하게 들었습니다. 이후 학문의 대한 열망이 더 커져 편입의 동기에 대해 더욱더 확고해졌습니다. 그리고 학문적으로 더욱 비범해진 제가 되어, 리더로써 조원들을 잘 이끌어주는게 프로젝트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 자신의 가치관에 영향을 준 의미 있는 활동(최근 5년내 각종 대회참여, 자격증취득, 리더십활동, 봉사활동 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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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아닌 우물 밖 개구리’
작년에 글로벌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외국인을 상대로 한 한국 음식 체험 활동이었습니다. 저에게는 외국인과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처음이였기에, 이유 모를 이질감에 많이 긴장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국적이 다를 뿐, 같은 사람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한국의 문화를 좋아하는게 저에게도 느껴졌습니다. 저는 왜 그들이 본국을 떠나 이렇게까지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들의 시야는 애초에 본국을 넘어 세계였던 것입니다. 이때 저는 많은 영감을 받았고 ‘더욱 배워 세계로 나아가야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한동대학교의 글로벌한 교육체계를 통해 많은 성장을 해야겠다는 확고함 뿐입니다.
3. 한동대학교 지원동기와 입학 후 학업계획 및 졸업 후 진로계획에 대하여 기술해주세요.(3,000 byte 이내)
‘복수전공을 보다 잘 활용’
보통 대학들은 복수전공이 선택이지만 한동대학교만큼은 의무로 해야 한다는 것이 저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사실 편입준비 중에 상담심리로 전공을 바꿀 만큼 이쪽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전자와 심리상담 둘 다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이러한 시스템이라면 저의 역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3학년에 ‘모바일 앱 개발’, ‘알고리즘 분석’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심리학과 결합시켜 유용한 앱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앱은 사람의 목소리의 진동수나 맥박수를 체크해 자동으로 조언적 글귀, 심리안정을 위한 클래식음악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일정 이상 맥박시 비상버튼을 제공해 자동으로 GPS on-비상연락망(가족, 112, 119 등) 위치, 긴급상황 문자 전송을 제공하는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습니다. 차가운 사회 그리고 범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게 될 것입니다.
‘상상 그리고 실현’
저의 전적대학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강의는 ‘전력선 통신(PLC)’였습니다. ‘자동화 시스템‘이라는 것에 있어 항상 ’어떻게 하면 삶을 더욱 편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했습니다. 편입 후, 3학년 강의 중 ’자동제어‘에 대해 배워 더욱더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추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맛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양념을 만들어주는 ’조미료 자동 혼합기(요리)‘, 밤이 되면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불이 켜지는 ’LED 스마트 지팡이(안전)’, 상황에 맞춰 콘센트의 개수를 조절할 수 있는 ‘모듈형 멀티탭(생활)’ 등 여러 분야에서 편리한 시스템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은 상상뿐이지만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평선 너머 닿을 수 있는 시야’
저는 편입준비를 위해 공인영어 고득점까지 많은 노력을 해 왔습니다. 힘들었지만 동시에 영어에 대한 욕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한동대학교의 전 교육과정을 영어로 진행하는 시스템은 저에게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 삶의 모티브는 경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해외로 나아가 더욱더 넓은 경험을 하고싶은 포부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한동대학교의 geee 국제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을 가 시야를 넓히고 제 삶에 있어 많은 영감을 얻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기人으로써 해외취업 가능성도 추진해 보고 싶습니다.